2020. 07. 17.(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금요일 아침,오늘 아침에는 멸치김밥과 음료를 배부했습니다.개인봉사자 두 분도 일찍부터 오셔서 배식과 청소를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사랑마루는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 사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마루 #사랑마루급식소 #관심 #후원 #봉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