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24.(화)
오늘 무료급식은 은혜샘물교회에서 봉사해 주셨습니다.
멀~리 용인에서 오셔서 봉사하시고,
또 다시 멀~리 출근을 하셔야 하는데,
정말 열심히 섬겨 주셨습니다.
13살 남자친구도 엄마를 따라와서 함께 도왔습니다~^^
샘물중고등학교 예비중1이라는데
정말 의젓하게 묵묵히 봉사해 주었습니다.
6살 동생도 엄마 안 찾고 사무실에 얌전하게 앉아서 기다렸네요.
가족이 함께 봉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사랑마루 자활그룹홈 입주 감사예배가 있는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