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0.21.(수)
오늘 무료급식은 두산건설에서 봉사해 주셨습니다.
듬직한 남자분 네분이 오셔서 열심히 섬겨 주셨습니다.
소명중고등학교 최용호 학생이 혼자 와서 봉사해 주었습니다.
지난주에 왔던 수지중학교 정해주 학생이 친구 김지원 학생을 데리고 와서 봉사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은 봉사자가 다소 부족하고, 직원과 매일 봉사오시는 할머니들도 안 오셔서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봉사에 뜻이 있으신 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당일에 바로 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