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0.15.(목)
오늘 무료급식은 매주 목요일의 섬김이
분당우리교회에서 봉사해 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봉사오시면서 성도님 한분이
각종 차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들과 이용자들에게 좋은 선물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빵 400개를 보내오시는 곳이
"드림재단"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알아보니
허벌라이프의 김태호, 구현모 님이 사재로 운영하는
복지재단이었습니다. 국내외의 많은 봉사활동에 동참하시고,
어려운 곳에 여러 지원을 하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