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에 한번 정기봉사하는 교회입니다.
조리부터 ~ 뒷정리까지 .....
다른 교회에 비해 젊은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그래서 출근을 하다보면, 뒷마무리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기쁨으로 섬겨가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사랑마루는 개인이, 한교회가 대표하지 않습니다. 자랑할 수도 없습니다.
무명의 개인의 후원과 교회, 단체들의 후원과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밥상을 차려 놓아도 드실분이 없다면 소용이 없겠지요!!
가장 소중한 분들은 사랑마루를 이용하는 분들입니다.
오늘은 북어미역국이 나왔는데.... 훌훌 불며 드시는 모습에 행복이 밀려왔습니다.
늘 수고하는 조리장님과 홀리노마드 형제님들,
모든 봉사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마루는 여려분이 있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