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중앙시장에 가서 양말 400컬레를(40만원) 구입하고 송편 세말을(27만원) 주문했습니다.
고향에 갈수 없고 명절에 더 외로운 분들에게 오늘 아침 배식시간에 작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조금은 마음이 따뜻해 지더군요!!
두달에 한번 오는 금광교회 봉사자들이 조리와 배식, 설거지로 열심히 봉사를 했습니다.
오늘 메뉴는 육개장으로 오이무침과 버섯조림이 주 요리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한분은 365명이고 쌀을 69킬로를 사용했습니다.
4층 쉼터에는 20여명의 분들이 와서 쉼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매주 화,금은 영화상영과 함께 사발면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