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무료급식 봉사는 교회 쉼터에서 지내는 홀리노마드 공동체 형제팀, 엔터테인먼트(박인영님외), 할렐루야교회, 하나은행에서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급식을 이용하는 할머니 두분이 거의 매일 오셔서 조리준비를 해주시고 홀 청소를 해주고 있습니다. 건강이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한 모습입니다.
소명중고등학교에서 수건250개를 후원해주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져 홈리스 형제들의 겨울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두툼한 잠바와 모자, 신발, 가방, 속옷, 양말, 감기약 등 필요한 물품이 많이 있습니다.
식사한 후에 4층 교회 홀리노마드 쉼터에서 쉬면서 필요한 물품들을 찾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봉사와 후원의 손길이 계속되는 사랑이 머무는 공간,
사랑마루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