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8
오후 5시가 되기 전부터 많은 할머니들이 도착하셨습니다.
만두피와 만두속, 떡, 모든 재료는 하나은행에서 준비를 하고
사랑마루에서는 지역에 홀로 어렵게 살고 계시는 할머니들을 모셨답니다
함께 화이팅을 외치면 만두빚기 시~작!!
독거 할머니 60여분과 하나은행 봉사자 30명, 홀리노마드 공동체 형제들과 함께 만두를 빚었습니다.
주방에서는 떡만두 국을 끊여 함께 참여한 모든 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실때는 5만원 상당의 선물상자에 만두를 담아 드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
후원해주신 하나은행,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