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봉사 해주셨습니다.임남순 집사님감사합니다.분당우리교회 임승영님 외 수요반찬팀 분들이 이불.헌옷후원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수요일 이용자 30명이발 4명염색 4명목욕 5명(갈아입으실 옷과 세면도구 지원해드렸습니다.)요즘들어 홀리노마드 이용하는 형제들인상이 많이 좋아 졌습니다.처음에는 눈빛에 악이 가득차 있었는데 심지어 말을 걸면 싸우자고 막 하시는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먼저들 인사하시고인사하면 잘받아주시고 말도 걸어 오시고 마음이 열리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앞으로 더욱 열심히 섬겨서 변화하는 형제들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