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 두분입니다.
두분은 개별적으로 연락하시고 조리봉사부터 참여해주셨습니다. 알고보니 이미 여러 봉사를 하셨으며 특히 태안기름유출사고 때 모여 봉사를 하면서 시작된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여오면서 지금은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클럽을 만들어 운영중이사라고 합니다. 지금도 종종 태안에 내려가 마을분들과 나눔을 가지신다고 합니다.
태안기름유출사고가 전 국민적인 슬픔이었지만 그 안에서 이런 봉사자들이 세워지고 또 마을분들의 이웃이 생기는 뜻있는 일들이 이루어진다는게 참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봉사를 오시기로 하셨습니다.
사랑마루와 함께하며 또다른 대상을 향해 따뜻함을 나누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