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 분당교회는 이번달부터 조리봉사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봉사가 매우 인상적인 팀입니다. 함께하는 이들까지 힘을 얻게하는 즐거운 팀이날은 특별히 봉사자들과 함께밥을 비벼서 먹었습니다. 즉석에서 요리되는 음식은 그자리에서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