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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속에서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07-28 (목) 17:21
조회 :
5264
7/27~7/28 집중호우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사랑마루 아침!!
조리팀 봉사자들은 빗속을 뚫고서 사랑마루에 도착해서 맛있는 아침상을 차렸습니다.
정기봉사팀인 분당우리교회 봉사자들과 샘물교회 청년들,
중학생인 병학&수혁이도 와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봉사를 해주었습니다.
묵묵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수고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관리자
2011-07-29 (금) 22:31
정말 비가 많이 왔지만 쉬지 않는 사랑마루는 정말 귀한 섬김인것 같습니다.
어린친구들이 함께 봉사하는 모습 보면 난 그때 뭐했나 부끄럽기도 하고,
우리의 미래가 밝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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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가 많이 왔지만 쉬지 않는 사랑마루는 정말 귀한 섬김인것 같습니다. 어린친구들이 함께 봉사하는 모습 보면 난 그때 뭐했나 부끄럽기도 하고, 우리의 미래가 밝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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