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9일) 아침 봉사가 마치면 사랑마루 바닥공사가 들어갑니다.
주방에서 흘러나온 물이 홀바닥 타일을 적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공사가 잘 이루어지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공간이 되길 원합니다.
일주일정도 공사기간 중에 봉사자들에게는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쉼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소외되고 상처난 사람들을 섬김에 있어
끊임없이 참아주고 인내하고 용납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봉사하는 가운데 고단한 분들이 있다면,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