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비가 많이 내려 걱정을 했는데,여름에 낙도에 봉사를 가는 청년들이 함께 수고해 주어서오늘 아침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가끔 봉사자들에게 직접 농사를 지어서 맛있고 신선한 상추를 제공하시는 정재남님이 함께 섬겨주셨습니다.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