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4,862건, 최근 0 건
올케언니와 시누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0-11-13 (토) 15:16
조회 :
4495
월요일 새벽 4시 50분 사랑마루의 문을 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봉사자 전체 관리를 하는 이영아님과 조리팀 봉사자 이선영님입니다.
한 자매처럼 너무 다정해 보이는 두분은 새벽 조리팀으로 봉사를 하고
새벽 6시30분경에 남편과 자녀들을 돕기 위해 집으로 향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