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월요일은 성은교회에서 8명의 봉사자가 샘물교회와 연합으로 봉사를 했습니다
둘.
문미앤 1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요일 봉사를 함께 해주었습니다.
연예계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이 밤샘 작업으로 몸도 마음도 지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달 사랑마루에 와서 섬겨주고 갑니다.
셋.
목요일에는 분당우리교회에서 매달 3개팀으로 팀을 만들어서 섬겨주고 있습니다.
넷.
금요일은 하나은행에서 섬겨주었습니다.
양복 차림으로 와서 땀흘리며 열심히 봉사하고 서울로 출근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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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사랑마루에서 조리팀으로 배식으로 설거지로 뒷마무리로 섬겨주신 모든 봉사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