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주 사랑마루에는 꿈꾸는 교회, 문미앤, 하나은행에서 다녀가셨습니다.화요일에는 새로운 조리팀이 구성되어 섬기기 시작했는데, 그날 식사인원이 200명을 넘어서는 날이었습니다.밥도 반찬도 더 해야 했지만 조리장님이 능숙하게 섬겨주셨습니다.*** 김동례님이 결혼식에 화환대신으로 받은 쌀 10킬로 16포를 기증해주셨습니다.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