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마루에 월, 목 조리팀 봉사를 하는 엄마를 따라 대학생이 된 아들이 사랑마루에 왔습니다.오늘도 엄마의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혔습니다.엄마의 손길을 따라 함께 섬기는 아들......그 아들이 자라기까지 엄마는 얼마나 많은 땀방울을 흘렸을지 .....이제 그 땀방울은 이름모를 사람을 섬기는 사랑으로 아들에 가슴에 담겨아들의 생애에 큰 좌표가 될 것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와 아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