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월 한달.....
어느덧 날씨가 겨울과 봄 사이를 지나는 동안
사월이 훌쩍 지나가고 마지막 한 주간이 남아 있네요
흐드러지게 피고 진 벚꽃과 함께
사랑마루도 참 빠르게 사월을 달려왔습니다.
사월 한달 수고로이 섬겨주신 사랑마루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마음은 사랑마루에 있지만 형편 때문에 오지 못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도 기억하겠습니다.
이번주는
월요일 영도교회를 시작으로 화요일에는 중부교회, 수요일에는 한울교회, 목요일에는 문미앤, 금요일에는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배식으로 섬김을 합니다.
조리는 막강 샘물팀이 사랑마루의 특별한 맛을 이어갈 것 같습니다.
마지막 한주를 시작하며.....
섬길수록 사랑마루와 우리의 일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10.04.25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