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강교회(고덕환목사님) 에서 오셔서 봉사로 섬겨주셨습니다.
조리부터 뒷마무리까지 샘물봉사자와 함께 연합해서 봉사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 매월 셋쨰주에 평강교회에서 전체봉사를 해주신답니다.
감사를 전합니다^^
평강교회와 함께 남도전통한정식전문"사랑채" 사장님이 오셔서 섬겨주셨습니다.
사랑채에서 맛있는 떡을 준비해 주셔서 봉사자들과 함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채에서 평강교회와 함께 한달에 한번 음식을 준비하신답니다.
매달 셋째주 목요일에는 남도의 향기가 사랑마루에 가득하겠네요^^






왼편에 계시 분은 평강교회 황보정언전도사님^^
자주 올라오셔서 섬겨주십니다.
오른쪽에 계신 분이 목요일 전체 팀장 김순두집사님 이십니다.^^
두교회가 연합해서 할수 있도록 인원배치와 진행을 잘 해주셨습니다.
넉넉한 웃음과 섬김 감사해요^^

10.03.1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