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10년... 2020년 대한민국 신생아 7명 중 한명은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세대 결혼 이주민들의 자녀들이 취학연령에 이르렀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의 성장과 학교생활에 관해 심심찮게 들려오는 소식들이 반가운 것 만은 아니어서 적잖게 걱정이 됩니다.
한국 사회는 다문화 사회로의 길에 이미 접어 들었고 10년 뒤, 오늘의 준비에 따라 건강한 다문화 사회로 안정될 것인지 다양한 사회문제로 몸살을 앓을 것인지가 판가름 날 것입니다.
사랑마루의 사역의 중심인 성남시와 인근지역인 용인시는 6,000여 다문화 가정을 품고있습니다.
사랑마루 다문화 가정지원부는 지역 내 다문화 가정가운데 경제적, 문화적 이유로 어려움을 격는 가정을 주님의 마음으로 돕고자 합니다.
자녀교육에 어려움과 고민을 갖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교육봉사, 경제적 어려움을 지고 있는 가정을 위한 일자리 만드는 사회적 기업 사역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경제, 교육문제 해결에 기여하여 건강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목표로 하는 사역입니다.
10.04.11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