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급식은 신지교회(신용건목사님) 에서 후원하셨습니다.
신지교회 목사님! 기억하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걸레를 들고 뒤정리를 하는 김순영님은 사랑마루에서 설거지 팀장으로 수고하시다가
동탄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그동안 너무 열심히 섬겨주셨는데, 집이 너무 멀어져서 아쉽게도 나올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먼길을 오셔서 설거지부터 뒤정리까지 너무 깨끗하게 마무리를 해놓고 가셨습니다.
늘 섬기시던 그 모습! 여전히 사랑마루 안에 있습니다.
감사를 전하며.....
나눔과 섬김으로 하나되는 사랑마루^^
10.03.04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