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4:40분 이른아침에 서울에서 용인에서 20여분이 달려나왔습니다.
사랑마루의 문을 연순간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계셔서~~
왜 주5일 급식 첫날인 금요일에 지구촌교회가 섬기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지구촌교회에서 오늘 급식전체를 섬기시고 급식비를 후원하셨습니다.
오늘 다녀가신 분들은 이정우목사님, 조요한님, 유명운님, 소미지님, 홍기희님, 황혜성님, 장준길님, 차희윤님, 이창호님, 이두현님, 류기열님, 배연자님, 조은희님, 유경자님, 오영미님, 정의중님, 김희묵임, 혹 봉사자가 부족할까봐 오셨다 가신 두분.....
특별히 팀장으로 섬기신 소미지권사님, 홍기희집사님, 황혜성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뻑^^
너무 익숙한 모습으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맘되어 일하는 것을 보는 자체가 큰 기쁨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글구
주방장님 오늘 밤은 푹 주무셔요^^
밥걱정 하지 마시고~~~
10.03.05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