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6시 성남제일감리교회 이정원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 이십여분이 사랑마루에 오셨습니다.
교회에서 150명의 식사를 준비해서 배식을 했습니다.
주매뉴는 육개장에 콩나물과 시금치였습니다. 육개장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8시10분까지 배식과 설거지를 마무리 하고 다른 사역이 있어 서둘러 가셨습니다.
월요일 새벽이 피곤한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섬겨주셨습니다.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늘가마꾼 십자가 목걸이 잘 간직하겠습니다.
오늘 뒷마무리는 청년회 강기민 형제가 열심히 섬겨주어 힘들지 않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10.03.08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