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마루는 오늘도 변함없이 아침식사를 준비하여 소외된 이웃분들에게 전해드리기 위해 새벽부터 불을 밝힙니다. 갓지은 쌀밥과 육개장 김치 청포묵무침 수육 가지무침을 준비하여 사랑을 전했습니다.
오늘 아침 봉사는 새롭게 합류한 모닝캄 봉사단(Tennis Club)에서 정기봉사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일찍 도착하셔서 준비해주시고 건강한 에너지로 함께 봉사해 주셨습니다. 또한 매달 후원도 약정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취약계들분들의 아침식사를 책임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사랑마루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 봉사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